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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기존 아쿠아뱅크 수수료 독스 (참고)

올블루 생태계는 유동성 공급부터 스마트 라우팅 스왑까지의 전 과정에서 온체인 생태계 참여자와 프로토콜 모두에게 합리적인 보상이 분배되도록 설계되었다. 스마트 컨트랙트 내 총 공급 유동성(TVL)이 커질수록 생태계 보상 또한 구조적으로 확대된다.

<img src="https://content.gitbook.com/content/FGgo0VObD9EmOQKzXXKU/blobs/LsIaQSS5wwnxLC7P7siC/unknown.png" alt="" height="346.3734999761718" width="613">

#### 1. 유동성 공급 보상

사용자가 공급한 유동성은 외부 보안 감사가 완료된 글로벌  DeFi 온체인 볼트(예: BENQI)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하여 프로토콜 보상을 창출한다. 이 과정에서 발생한 전체 보상의 15%는 아쿠아 생태계 보상 기금으로 자동 귀속되며, 다음과 같이 투명하게 활용된다:

<table data-header-hidden><thead><tr><th width="154.43359375"></th><th width="81.81640625"></th><th></th></tr></thead><tbody><tr><td>구분</td><td>비율</td><td>사용 목적 및 온체인 실행</td></tr><tr><td>유동성 풀 뎁스 강화 및 생태계 기금</td><td>15%</td><td>전체 발생 보상의 15%는 b-Token 페어 유동성 강화 등 프로토콜 생태계를 구조적으로 튼튼하게 만들고 온체인 유동성 풀의 깊이를 더하는 데 직접적으로 활용된다.</td></tr></tbody></table>

나머지 85%의 보상은 유동성을 공급한 사용자에게 알고리즘에 의해 분배되며, 사용자는 원할 때 언제든지 기초 자산(USDt, USDC, AUSD) 형태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수령할 수 있다.

> ⚙️ 구조적 의의: 프로토콜의 가치 안정화, 온체인 유동성 확보, 사용자 신뢰 강화를 동시에 실현한다.

#### 2. 기초 자산 ↔ b-Token 전환(민팅/회수) 수수료

사용자는 유동성 공급 과정에서 증명 토큰(bUSDT, bUSDC, bAUSD)을 민팅받으며, 이를 다시 기초 자산으로 회수할 때 다음과 같은 프로토콜 수수료 정책이 적용된다:

<table data-header-hidden><thead><tr><th width="254.91796875"></th><th width="112.48046875"></th><th></th></tr></thead><tbody><tr><td>구분</td><td>수수료율</td><td>정책 설명</td></tr><tr><td>기초 자산 → b-Token (공급/민팅)</td><td>0%</td><td>무료 전환 (생태계 유동성 공급 진입 장벽 최소화)</td></tr><tr><td>b-Token → 기초 자산 (회수)</td><td>0.2%</td><td>프로토콜 수수료 발생 (프로토콜 유지 보수 및 보상 재원 확보)</td></tr></tbody></table>

💡 균형 잡힌 온체인 설계: 유동성 공급 시에는 진입 비용을 없애 참여를 독려하고, 자산 회수 시에는 최소한의 수수료를 통해 프로토콜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한다.

#### 3. 스마트 라우팅 스왑 수수료

생태계 내에서 b-Token(bUSDT, bUSDC, bAUSD) 또는 기타 지원 토큰 간의 전환(스왑)을 실행할 때, 0.1%의 고정 프로토콜 수수료가 발생하며 이는 유동성 풀 생태계 기여 보상으로 활용된다.

#### **4. 보상 시뮬레이션 가설 모델 (TVL 기준)**

| 총 공급 유동성 (TVL) | 스왑 수수료 기금 | 회수 수수료 | 프로토콜 보상 분배 | 총 온체인 보상 규모 |
| -------------- | --------- | ------ | ---------- | ----------- |
| $100M          | $5M       | $1M    | $1M        | $7M         |
| $300M          | $12M      | $3M    | $3M        | $18M        |
| $500M          | $15M      | $5M    | $5M        | $25M        |

> 🚨 주의사항: 위 표는 온체인 유동성(TVL) 규모가 커질수록 프로토콜 생태계 전체의 보상이 구조적으로 확대됨을 보여주는 수학적 가설 시뮬레이션 예시치이며, 어떠한 경우에도 확정 수익을 법적으로 보장하지 않는다.

#### **5. 온체인 생태계 상호작용 흐름 요약**

<img src="https://content.gitbook.com/content/FGgo0VObD9EmOQKzXXKU/blobs/Tj25fMncUbqXTvhmQtly/unknown.png" alt="" height="346.3814367679864" width="613">

* 1단계 : 사용자는 기초 자산(USDt, USDC, AUSD) 유동성을 공급하고 증명 토큰(bUSDT, bUSDC, bAUSD)을 민팅받는다.
* 2단계 : 해당 유동성은 단일 또는 페어 풀의 형태로 검증된 외부 DeFi 볼트(예: BENQI)와 안전하게 상호작용한다.
* 3단계 : 창출된 프로토콜 보상의 일부(15%)는 온체인 보상 기금으로 귀속된다.
* 4단계 : 이 기금은 b-Token 페어 유동성 강화 등 생태계를 구조적으로 튼튼하게 만드는 데 활용된다.
* 5단계 : 사용자는 b-Token을 통해 누적된 보상을 수령하고, 원할 시 언제든 기초 자산으로 회수할 수 있다.

> 💡 해당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.
